안목해변‚ 커피거리
차로 15분
매년 커피축제가 열리 강릉은 250여 개의 커피숍과, 커피공장이 있어 커피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. 특히 넓게 펼쳐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목해변의 커피자판기는 80~90년대 청춘들이 바닷가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던 추억의 명소이며, 지금은 30여 개의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커피거리가 조성되어있습니다. 고즈넉한 해변을 바라보며 커피향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방문하고 있습니다.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