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죽헌
차로 15분
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입니다. 오죽헌은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최치운이 지었는데, 규모는 앞면 3칸, 옆면 2칸이며,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입니다. 우리나라 주택 건축물 중에서 비교적 오래된 건물의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,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문화재입니다.​